보도자료 및 카드뉴스

게시물 상세
[건강정보] 고단백·고지방 스태미너 식품 '땅콩', 노화방지·동맥경화 예방·콜레스테롤 감소 효능
Wirter : 관리자 (@)   Date : 18-02-20   Hits : 918  
땅콩은 100g만 먹어도 밥 2공기의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알려진 만큼 고지방·고단백 식재료로 특히 고소한 맛이 일품이어서 술안주부터 반찬은 물론 제과·제빵의 재료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어



땅콩은 100g만 먹어도 밥 2공기의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알려진 만큼 고지방·고단백 식재료로 특히 고소한 맛이 일품이어서 술안주부터 반찬은 물론 제과·제빵의 재료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땅콩은 '호콩'이나 '왜콩'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한자로는 땅속에서 열매를 맺는다고 하여 '낙화생(落花生)' 또는 '낙화송(落花松)'라고도 불린다.

원산지는 브라질을 중심으로 한 남미대륙이며, 우리나라에는 1780년을 전후하여 도입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그 이유는 이덕무가 지은 ‘앙엽기’에서 “낙화생의 모양이 누에와 비슷하다”라고 적혀 있어 땅콩에 대한 기록이 처음 보였기 때문이다.


1.jpg

땅콩은 100g만 먹어도 밥 2공기의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알려진 만큼 고지방·고단백 식재료로 특히 고소한 맛이 일품이어서 술안주부터 반찬은 물론 제과·제빵의 재료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땅콩의 효능>

땅콩은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고 비타민 B1·B2 등 다양한 비타민도 들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땅콩에 함유된 지방은 동물성 지방에 있는 고체 지방산이 아주 적고, 주로 불포화 지방산으로 이는 필수 지방산이다. 이러한 필수 지방산은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역할을 하며, 동맥경화 예방의 효능을 가진다.

또한 땅콩은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스태미너 식품으로 좋다.

땅콩은 비타민 B 종류와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공부하는 학생이나 정신적 피로감이 많은 직장인에게 좋다.

땅콩에는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부족하면 정신병에 걸린다고 한다.

또한 땅콩은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E가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의 효능도 가진다.


<주의사항>

땅콩은 고단백이면서 고지방 식품으로 비타민까지 풍부하고 함유하고 있어 스태미너 식품으로 좋지만, 고혈압과 심장병 환자나 여드름 피부를 가진 사람은 피해야 한다.


<땅콩 고르는 법>

땅콩은 껍질을 만졌을 때 알과의 공간이 비어있지 않고 꽉 찬 것이 좋으며, 껍질이 붙어 있는 국산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곰팡이 냄새가 나는 것은 피해야 한다.


<궁합음식>

땅콩을 곱게 갈아서 죽으로 만들면, 회복기 환자의 보양음식으로 좋다.






Prev 겨울에 부족한 영양소 '비타민D', 추천 음식과 보충법
Next HMR, 매운맛, 아시안 푸드...2018 미국 식품업계 3대 트렌드